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6월 8일 그 다음에 할 일은? ( 다른 사람보다 더 알기를 결심하십시오 )

작성일자 :
2019.06.08

클립보드에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붙여넣기하여 사용하세요.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복사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요 13:17

.

만일 당신이 세상의 항구에 매인 밧줄을 끊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폭풍으로 그 줄을 끊으시고 당신을 바다로 내 보내실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의 배를 하나님께 매달고 하나님의 목적이 담긴 커다란 파도를 향하여 나아가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눈이 활짝 뜨일 것입니다. 만일 예수님을 믿으신다면 항구의 술집에 거하면서 그곳을 떠날 생각도 없이 미끄러운 술과 쾌락을 즐겨서는 안됩니다. 당장 항구의 술집을 나와 하나님의 위대한 깊은 세계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자신에 대하여 알게 되고 영적 분변력을 갖게 됩니다.

 

당신이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 당장 순종하십시오. 순종하면 더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당신이 어디에서 영적으로 막혀 버렸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그 곳은 바로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당장 필요한 것 같지 않아 순종하지 않은 지점일 것입니다. 그 결과로 영적 지각도 없어지고 분변력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는 영적으로 자신을 충만케 해야 하는 위기의 때에 오히려 영적으로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순종해야 하는 순간에 순종을 거부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요.

 

순종의 모조품은 열심입니다. 자기 멋대로 자신을 희생시키는 마음의 상태입니다. 이러한 열심이 종종 영적 분변을 대신하곤 합니다. 그래서 로마서 12:1-2절에 언급된 영적 사명을 이루기 보다 자신의 열심을 드러내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분변함으로 당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자신을 희생시키는 그 어떤 위대한 열심보다 훨씬 귀한 것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하나님께서 당신을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가실 때 자꾸 과거의 당신의 모습으로 돌아보려는 것을 주의하십시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알리라.”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출처: facebook.com/koscham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