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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방해 받지 않는 관계

작성일자 :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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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방해 받지 않는 관계

요 16:26, 27
“그 날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할 것이요 …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라”

“그 날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할 것이요.” 곧 주님의 속성에 따라 구하라는 것이지, 예수님의 이름을 무슨 마술처럼 사용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그 날에 “너희는 나와 매우 친밀하여져서 나와 하나가 될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날”이란 미래의 어느 날이 아니고 지금 현재를 의미합니다.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라”는 말씀도 주님과 우리의 연합이 완전하고 완벽한 것은 아버지의 사랑 때문이라는 뜻입니다. 이 의미가 우리 인생에 외부적 곤경이 없을 것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주님이 아버지의 마음과 생각을 아셨던 것 같이 주님께서 성령 세례를 통하여 우리를 하늘로 올리셔서 하나님의 계획들을 우리에게 보이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그날”은 하나님과 성도들의 관계에 있어서 아무 방해가 되는 것이 없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존전에서 흠없이 서 계셨던 것처럼 우리도 성령 세례의 강한 능력에 의하여 그런 관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시리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인정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얼마나 도전적인 말씀입니까!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의 능력에 의하여, 또한 성령을 이 땅에 보내심에 의하여, 우리는 아버지와 그러한 관계로 들려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자유로운 선택을 통하여 하나님의 완벽하신 주권적인 뜻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높여진 그러한 놀라운 위치에서 우리는 성령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주님의 속성에 따라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주권하시는 주권자가 되셨음을 친히 증거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출처: facebook.com/koscham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