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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뜨거운 마음

작성일자 :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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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눅 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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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음을 뜨겁게 하는 비결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갑자기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나타나시면 불이 붙게 되고 우리는 멋진 비전을 갖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이 뜨거운 마음이 어떤 상황에서도 계속 타오르게 하는 비결을 배워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는 비결을 배우지 않았다면 지루하고 따분하며 재미없는 단조로운 일생 생활과 매일 보는 사람들은 우리의 뜨거운 마음을 차갑게 만들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겪는 많은 번민은 죄 때문이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속성에 대한 무지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감정에 따르는 것을 허락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하는 유일한 판단 기준은 그 감정으로 인하여 야기될 결과를 미리 보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따져 보십시오. 만일 그 결과가 하나님께서 정죄하시는 것이라면 절대로 그 감정을 허락해서는 안됩니다. 한편 성령에 의하여 감정이 뜨거워졌을 경우 만일 그 감정을 우리의 삶 가운데 적절히 표현하지 못할 경우 그 뜨거운 감정은 아주 낮은 차원에서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감상적인 차원에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그러한 감정이 적절한 수준에서 다루어지지 않는다면 감정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그 추락도 매우 깊고 상처도 심합니다. 만일 하나님의 성령이 당신을 요동한다면 가능한 많은 일들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그 결과들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변화산 상에서 계속 거할 수 없습니다. 그 곳에서 받은 빛에 따라 현실 가운데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비전을 주시면 아무리 큰 대가를 치루게 되더라도 비전에 맞는 일들을 하십시오.

 

우리는 태우고 싶어도 태울 수 없네. 우리 마음 속에 거하는 그 불.

성령이 숨을 쉬면 고요하지만 나의 영혼은 신비에 거하게 되네.

매 시간마다 일마다 깨달음을 주셔서 어두움의 시간이 다 마쳐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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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출처: facebook.com/koscham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