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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성령의 전

작성일자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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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보다 높음이 보좌 뿐이니라” 창 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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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님의 다스림에 내 몸을 복종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바울은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라고 말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절대적이며 예수님의 구원은 완전하게 이루어진 상태로 영원합니다. 나는 지금 구원을 받는 과정에 있지 않고 이미 구원을 받았으며 그 구원은 하나님의 보좌와 같이 영원합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서 내 영혼 속에 이루신 일을 나의 삶에 이루는 것입니다.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이는 우리의 책임입니다. 이 뜻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의 몸을 통하여 나타나도록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것도 신비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뚜렷하게 나타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몸을 복종시켜 철저하게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몸을 성령의 전으로 삼으시고 우리로 하여금 우리 몸을 관리하게 하셨습니다. 나아가 우리의 생각과 감정까지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몸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하며, 비정상적인 욕심에 우리의 몸을 굴복시켜서는 안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 보다 다른 사람에게 훨씬 더 엄격합니다. 자신의 약점에 대하여는 핑계하고 합리화시키는 반면, 자신이 잘 빠져들지 않는 다른 사람들의 약점에 대하여는 그 약점을 판단하고 정죄하느라 바쁩니다.

 

바울은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몸에 대한 모든 율법은 내 몸은 성령의 전이라는 이 한가지의 계시로 요약됩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출처: facebook.com/koscham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