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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중보적인 자기 성찰

작성일자 :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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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살전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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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온 영과….” 성령의 위대한 신비스러운 역사는 우리 자신도 닿을 수 없는 깊은 “인격적 본성” (personality)의 영역에서 이루어집니다. 시편 139편을 보면 시인이 말하길,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내가 은밀한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라고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의식할 수 있는 세계를 훨씬 초월하는 상상의 세계까지 보호해 주시는 것을 믿으십니까?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이 내용이 우리가 의식할 수 있는 죄에만 국한된다면 하나님의 더 큰 자비가 필요할 것입니다. 사실 인간이란 존재는 죄로 인하여 아주 둔하여졌기 때문에 의식하지 못하는 죄가 너무 많습니다. 죄로부터 정결케 된다는 것은 우리의 영혼 자체 만큼이나 깊고 높은 차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심같이 우리가 온전히 빛에 거할 때에 죄에 대한 온전한 의식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일이 가능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채우신 바로 그 성령께서 우리의 영혼의 삶을 충만하게 채우셔야 합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그때까지 우리는 성령의 거룩케 하시는 강한 역사 가운데 하나님에 의하여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영과 혼과 육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흠이 없이 정결케 유지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방심하지 말고 이러한 위대한 엄청난 하나님의 진리 가운데 우리의 마음이 사로 잡힐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출처: facebook.com/koschambers